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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14.02.27 19:21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후회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by Bronnie 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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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by Bronnie Ware

호주의 전직 간호사가 말기암 병동환자들을 간호하면서, 환자들이 사망 3~12주전에 했던 말을 모은 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다섯가지를 소개합니다.

죽기 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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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고 따라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사람들이 원하는 '그 들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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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젊을 때 그토록 열심히 일하신 우리아버지 조차 내게 하신 말이다.'
대신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날 돌아보니 애들은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조차 서먹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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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가 병이 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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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 다들 죽기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친구 XX를 한번만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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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였었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는데 겁이나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안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차를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 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다'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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