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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14.02.27 00:50

집안에 찬바람이 새는 곳을 막자! 집안셀프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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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이 끝나는 듯 하면서도 또 다시 눈이 오고 바람이불고 히터를 계속 켜게 되시죠?

미국은 중앙난방이라서 대체적으로 난방비를 따로 지불하는 집은 드물긴 하지만, 

개중에 난방비를 따로 지불하는 곳도 있고 사실 힛이 그렇게 건강이 좋은 편은 아니잖아요?

기관지를 건조하게 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해서 피부노화의 주범이 되곤합니다.

차량에 있는 히터역시 마찬가지죠.

예전에 고현정이 한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서 피부관리하는 노하우 중 하나로 히터를 절대 얼굴에 직접 

쐐지 않는다는 말을 한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집안의 온도를 낮추는 주범, 바람이 새는 틈새 및, 한기가 올라오는 부분들을 막는 

셀프 단열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창문 틈을 잘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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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아무리 잘 닫아도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기 마련입니다.

예전에 미국 처음 왔을 때, 창문에 부착한 에어컨을 집주인이 아예 나사로 고정해버려서 창문과 분리를 못시켜서

한겨울에 덜덜덜 떨면서 에어컨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으려고 한게 생각나는데요,

창문틈을 제대로 막은 것과 안 막은 것은 천지차이라는 사실!!!

동네에 있는 달러샵에 가면 위의 사진처럼 문풍지를 팝니다.

문풍지를 사시고, 창문 크기에 맞게 잘 잘라서 사이사이에 붙여주세요:)

그럼 한결 실내온도가 올라간 느낌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2. 창문유리도 차갑다!!


창문 유리는 바람을 막으면서 동시에 온도가 내려가게 되있습니다.

창이 많은 집을 생각해보세요. 한쪽의 반이 얼음장처럼 차가운 벽이다.

당연히 완전히 찬기운을 막을 수 없겠죠.

창문의 냉기를 막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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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다들아시죠? 유리나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패킹할 때 쓰는 뽁뽁이 역시

달러샵이나 기타 문구샵들에 가면 쉽게 구하실 수 있어요.

창문크기에 맞게 잘 잘라주신 후 물을 발라서 붙여주시면 끝!! 

괜히 단단하게 붙여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테이프나 접착제를 사용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떼야할 때 자국이 나서 고생하실 수 있어요~~

물로도 충분히 잘 붙으니까 물을 한번 슥 발라주신 후 뽁뽁이를 잘 붙여주세요!




3. 찬 나무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를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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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온돌을 깔고 처음부터 건물을 짓지 않는 이상 바닥 보일러가 없습니다.

힛을 켜도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바닥까지 완전히 따뜻해질수가 없습니다.

바닥에 러그나 털매트를 깔아서 단열효과를 내는 방법이 가장 대표적인데요,

러그를 완전히 바닥에 깔기 전에 얇은 스트로폼 판이나 단열재를 바닥에 한번 깔아주면 확실히 더 

냉기를 막아준다는사실!!


그리고 따뜻한 티을 많이 마시고 수면양말을 신어서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 확실히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덜 춥다고 하네요:)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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