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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14.02.09 19:14

새집 증후군을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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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업타운, 퀸즈의 롱아일랜드시티, 브루클린의 부쉬윅등 뉴욕의 중심가 주변 지역들이 개발되면서

많은 신 아파트가 건축되고 있습니다.


새로 지은 집이 되다보니 자연적으로 새집 증후군들이 같이 따라오게 되는데요.

새집 증후군은 단순한 냄새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미리미리 빨리 제거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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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증후군이란,

새집증후군은 새집으로 이사한 뒤 두통, 피로, 호흡곤란, 천식, 비염, 피부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며 SHS(sick house syndrome) 또는 SBS(sick building syndrome)로 불린다. 이는 신축 건물의 마감재나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로 인해 거주자들이 일시적 또는 만성적인 각종 질환을 호소하는 것라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새집증후군 [sick house syndrome, sick building syndrome]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가급적 이사가기 전에 휘발성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지만, 완벽히 제거가 힘들뿐만 아니라 내 집을 처음부터 내가 짓는 것이아니라면, 아파트 같은 경우 집을 지을 때 이러한 점을 일일이 고려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집안의 공기를 자주 환기 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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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집은 포름알데히드라는 화약 성분이 가득하다고합니다. 집을 지을 때 친환경자재로 지을 경우 값이 너무 비싸져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물고 결국 화학성분이 가득한 자재들로 둘러쌓인게 새집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재들러부터 뿜어져 나오는 독소는 한동안 계속해서 발생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침 저녁으로 가능한한 집안의 공기를 환기시켜 독소를 빼내는 방법이 가장 쉽고 경제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기를 시킬 때 가구의 문을 모두 열어 둔 후 하면 효과적으로 독소를 제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집에 보일러가 있으시다면 보일러를 틀어 구워내는 것도 독성을 건조시켜 독소를 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합니다.

2. 집 안 곳곳에 식물이나 숯을 놓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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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은 중금속을 빨아들이는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숯 역시 과거부터 물을 정화하거나 각종 장을 담글 때도 넣어 곰팡이가 스는 것을 방지하는데 쓸만큼 정화 작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베란다나 선반 위, 또는 침실 옆 등등 햇볓이 잘드는 곳을 위주로 해서 집에 식물들을 놓아두거나 화장실이나 부엌 또는 구석구석에 숯을 놓아두면 맑은 공기로 바꿔주는 정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식물과 숯은 집안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인테리어 효과 까지 기대해 볼 수 있겠죠.

3. 하루정도 양파 놓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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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에 이어서 양파를 집 안에 하루정도 놓아두면 강한 양파의 향이 페인트나 가구자재의 화약성분에서 나오는 나쁜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놔두면 강한 양파향이 심해 집에 양파냄새가 많이 날 수 있으니, 하루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새집 증후군들이 문제가 많아지면서, 새집 증후군을 방지하고 독소를 빼주는 전문 업체들도 많이 생기고 피톤치트라는 스프레이 식으로 된 새집 냄새 잡는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크게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자주 환기를 시키거나 식물과 숯을 사용하는 방법을 먼저 써보시는 것이 아마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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