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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14.02.08 12:58

알아두면 너무나 유익한 주방상식!

조회 수 741 추천 수 2 댓글 0
지금부터 단 몇가지 주방상식 만으로 돈도 아끼고 쓰레기도 줄이고
남편한테 사랑도 받는 현명한 주부의 주방상식 몇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팁은요!
레몬을 사용하고 남은 껍질로 재활용할 수 있는 주방상식입니다.
남은 레몬 껍질은 버리지 마시고 빈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음식을 하다 묻은 얼룩이나 찌든때 등을 미지근한 물을 조금 떨어 뜨리고 레몬껍질을 뒤집어서 문지르면 찌든때도 깨끗하게 벗겨지고 향도 산뜻하게 남습니다.일반 시중에 파는 화학제품들은 청소할때면 화학냄세로 인해 창문을 활짝 열고 청소를.해도 머리가 아픈데 이건 레몬으로 하는거라 오히려 마음까지 산뜻해 지더라구요..~ 다들 꼭 한번 따라해보세요^^

두번째 팁은요!
시금치인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제때 사용하지 못한 시금치가
시들어버리게 된다면 다시 싱싱하게 먹을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간단하고 쉬운 방법인데요...시든 시금치의 뿌리 부분에 열심자로 칼자국을낸 뒤 찬물에 잠시 담궈두었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되살아난답니다! 정말 쉽죵?ㅎㅎ

세번째 팁은요ㅡ
커피찌꺼기 입니다. 저처럼 커피 메니아들에겐 정말 좋은 주방팁인데요....튀김종류의 음식이나 특히 집에서 비린냄새 때문에 자주 먹고 싶지만 자주 먹기힘든 생선종류의 구이등등....커피찌꺼기는 기름기를 제거하거나 안좋은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커피찌꺼기를 스폰지로 잘 문질러 닦아준 뒤에 뜨거운 물로 헹궈내면 기름기가 말끔하게 사라지고 쓰레기통 냄새도 주변에 커피찌꺼기를 두면 사그라 듭니다.또한 신발장 주위도 커피찌꺼기를 이쁜 통에 담아 올려두시면 신발장 주위엔 향긋한 커피냄새로 또다시 거듭나겠죠?

네번째팁은요ㅡ
제가 제일 싫어했던..파,양파,마늘 다듬는 건데요.
파, 양파, 마늘을 다듬고 나면 손에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죠? 이 냄새는 물이나 비누로 쉽게 씻겨지지 않아요...ㅠㅠ 하지만 여기서 잠깐!!! 이럴때는 식초로 닦아낸 뒤에 다시물로 씻어내면 냄새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

다섯번째는요ㅡ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된장 입니다.
하지만 오래된 된장, 퀴퀴한 냄새가 나는 된장에 멸치 머리와 고추씨를 곱게 갈아 군데군데 넣어주고 10일쯤 지나 열어보면 퀴퀴한 냄새도 사라지도 색깔도 노르스름 해지면서 맛이 구수해집니다. 고추씨로 인해 매콤함도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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